Contact Us

축산관련단체협의회

  • 방역본부
  • 축산물인증원
  • 축산물품질평가원
  • 축산물품질평가원

이전페이지로

활동사항

다음페이지로
전체 0건 1page
번호 제목 날짜 조회
[축단협 성명]가축의 생명과 축산농가 생존권을 볼모로 한 화물연대 파업, 즉각 중단하라!22-07-2166
[축단협 성명]사료운송을 강제 중단시켜 축산농가 생존권 위협하는 화물연대 총파업은 정당화될 수 없다!22-06-13143
[축단협 보도]농정독재로 인해 실추된 축산업과 축산단체의 위상을 재정립할 것!22-05-04200
[축단협 성명]축산물 특수성에 대한 몰이해, 공정위는 가금산업 제재 즉각 철회하라!22-04-19224
[축단협 성명]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후보자 지명을 적극 환영한다!22-04-15216
[축단협 성명]새정부 출범 전 김현수 장관의 축산말살정책 강행, 즉각 중단하라!22-03-28242
[축단협 성명]여야 협치를 통한 축산농정 정상화를 기대한다!22-03-10267
[축단협 성명]적법한 가설건축물을 폐쇄하겠다는 김현수장관의 추악한 발상, 농정독재의 끝은 어디인가!22-02-25260
[축단협 성명]김현수 장관은 축산대체식품 육성 혈세투입을 즉각 중단하라!22-01-04401
[축단협 성명]적법 가설건축물 폐쇄! 축산말살의 광증(狂症)에 걸린 김현수 장관!21-12-09383
[축단협 보도]소비자인식 왜곡 축산대체식품 축산매대 판매행위 중단 촉구!21-12-06464
[축단협 보도]국방부 군급식 농축수산물 경쟁입찰제 전환방침 철회 건의21-11-19384
[축단협생존공동비대위 보도]농정부처 개혁 등 15대과제 건의21-11-12939
[축단협 성명]군장병들의 밥상을 수입축산물로 채우겠다는 정신 나간 국방부!21-11-12354
[축단협 성명]축산말살책으로 축산대체식품 육성에 앞장서는 농림축산식품부, 개탄스럽다!21-11-11328
[축단협 성명]요소수 고갈사태 늑장대응에 축산업계까지 파장, 민본(民本)을 상실한 문재인정부!21-11-10330
[축단협 보도]축산농정 정상화를 위해, 농민을 위한 농식품부로 개혁 필요21-11-09338
[축단협 성명]농특위는 사육두수 감축 목적의 적정사육두수 관리방안 도입을 즉각 철회하라!21-11-09324
[축단협 성명]식량주권 포기 · 농축산업 말살, CPTPP 가입결정 즉각 철회하라!21-10-25363
[축단협 성명]정부는 축산물수입업자·대기업을 위한 ‘군급식 개선 종합대책’을 즉각 폐기하라!21-10-19342
[축단협 보도]김현수 농식품부장관의 ‘갑질농정’ 고발!21-09-27369
[축단협 성명]군급식 수입농축산물 대체, 농식품부장관은 왜 나서지 않는가!21-09-10400
[축단협 보도]왕겨·쌀겨, 9.1일부터 폐기물관리법 적용대상에서 제외21-09-02419
[축단협 성명]수입망령에 빠진 국방부,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인가!21-09-01380
[축단협 성명]축산농가 범법자 취급, 사육밀도 상시 모니터링 즉각 중단하라!21-08-30424
[축단협 성명]농민을 핍박하여 전리품만을 챙기려는 반민주적 갑질농정,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!21-08-24432
[농축산연합회·축단협 보도]‘청탁금지법’ 시행령 개정 및 공정위 가금산업 조사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!21-08-20393
[축단협 성명]축산말살의 신호탄, 국가 탄소중립정책을 규탄한다!21-08-18419
[축단협 성명]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방재정 이양 즉시 중단하라21-08-13435
[축단협 성명]與野가 없는 국회 농해수위의 위원장, 홍문표 의원의 강인한 리더십과 열정이 필요하다!21-08-12388
[축단협 성명]기승전(起承轉) ‘물가’, 실종된 농식품부와 축산농정!21-08-10416
[축단협 보도]농가와의 상생차원에서 사료가격 인하요인 발생 시 즉각 반영 요청21-08-05371
[축단협 성명]윤석열 대선예비후보가 드러낸 기업중심의 농정사고를 심히 우려한다!21-08-03426
[축단협 성명]국민권익위는 ‘청렴 선물권고안’ 철회 및 농축산 선물가액 상향 법령개정 즉각 추진하라!21-07-30402
[축단협 보도]사료가격 인상폭 최소화, 농가와의 상생방안 마련 요청21-07-29327
[축단협 성명]공정위·농식품부의 축산말살, 농정부처의 수급조절정책이 공정거래위반인가!21-07-15447
[축단협 성명]사료값 폭등, 상생정신은 어디로 갔나!21-06-29473
[축단협 성명]축산농정, 정상화를 촉구한다!21-06-24471
[축단협 보도]‘축산업 생존을 위한 공동 비상대책위원회’ 출범한다!21-06-22391
[축단협 보도]‘축산업 생존을 위한 공동 비상대책위원회’ 출범한다!21-06-22474
[축단협 성명]농축산업 발전을 위해, 온라인 마권발매 법안통과를 강력히 촉구한다!21-06-21464
[축단협 성명]유기질비료지원사업 국비지원중단, 공염불 된 ‘경축순환’21-06-15443
[축단협 성명]내년도 농식품부 예산요구안 고작 0.9% 증액, ‘농축산업 홀대’ 에 앞장서고 있는 농정부처의 현주소21-06-11408
[축단협 논평]내놓는 정책마다 反축산, 고장 난 농정시계!21-05-13577
[축단협 보도]축단협 대표자회의(4.22), 제9대 회장에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추대21-05-12488
해당내용이 없습니다.
검색